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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99년생 지거국 기계과 공기업vs대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99년생, 지거국 기계과이고 학점이 2.49입니다 학교다닐때 게임한다고 아무것도 안하다가 졸업하고 2년동안 일반기계기사,한국사,토익860점 취득하고 한달전 한수원 협력사에서 기계정비 직무로 취직했습니다. 대기업이나 공기업쪽으로 이직준비를 하려고하는데, 대기업쪽이면 오픽,공조냉동or위험물산업기사or산안기 준비할꺼같고 취득한다면 현재다니는 회사에서도 자격증수당,해외파견가는데 도움이 되어서 더 좋을꺼 같긴합니다! 공기업쪽이면 컴활,ncs,전공시험 준비해서 에너지공기업쪽으로 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무는 상관없고 선호도는 대기업쪽이 조금 높긴하나 학점과 나이때문에 힘들어보여서 공기업쪽으로 준비하는게 맞나 고민입니다. 추가로 기사자격증을 딴다면 어떤것을 따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2026.09.1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학점 2.49 때문에 대기업을 처음부터 포기하고 공기업으로 방향을 고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공기업과 대기업을 동시에 열어두되, 현재 한수원 협력사 기계정비 경력을 최대한 잘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수원도 현재 대졸 신입뿐 아니라 경력직과 5직급 경력사원 등을 별도로 채용하고 있고, 실제로 현재 채용공고에서도 경력직 채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기업을 노린다면 자격증을 이것저것 많이 추가하기보다 현재 직무와 연결되는 자격증 하나를 먼저 가져가는 것을 권합니다. 지금 일반기계기사가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공조냉동기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쪽을 우선 검토하겠습니다. 기계정비 업무를 하고 있고 발전소·플랜트·설비 분야를 생각한다면 공조냉동은 설비 직무와 연결하기 좋고, 산업안전기사는 제조·플랜트·건설·발전 등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특히 현재 회사에서 자격증 수당이나 해외파견 등 실질적인 혜택까지 있다면 취득 자체의 효율도 높습니다. 다만 위험물산업기사는 향후 화학·정유·배터리·플랜트 등으로 방향을 잡을 때 의미가 커지므로 목표 산업에 따라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Q-Net에서도 산업안전 관련 자격의 출제기준이 별도로 관리되고 있으니 실제 응시자격과 시험과목은 지원하려는 등급 기준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공기업은 조금 다르게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부터 컴활을 따고 NCS와 전공을 준비한다면 상당히 전형적인 에너지공기업 준비 루트가 됩니다. 다만 공기업을 선택하는 이유가 "학점 2.49라서 대기업이 어려울 것 같아서"라면 저는 그 이유만으로 공기업에 올인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학점은 분명 일부 대기업 채용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지만, 모든 기업과 모든 전형에서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입사 후 직무경력이라는 새로운 평가요소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앞으로 2~3년 동안 발전소 기계정비 경력을 쌓는다면 현재의 2.49라는 학점보다 실제 설비 경험, 정비 실적, 안전관리 경험, 고장 원인분석, 예방정비 경험 등이 훨씬 중요한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지거국 기계공학과 전공과 일반기계기사, 토익 860점, 그리고 한수원 협력사에서의 실무 경력은 이직 시장에서 확실한 무기가 됩니다. 다만 2.49의 학점은 서류 스크리닝 시 대기업 진입에 제약이 될 수 있으므로, 학점 반영 비중이 낮고 블라인드 채용이 적용되는 에너지 공기업(한전, 한수원, 발전자회사 등)을 1순위 타겟으로 정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공기업 준비를 위해 컴활 1급과 NCS, 전공 필기시험을 최우선으로 준비하시면서 현직장에서의 실무 경력을 채워 나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가 자격증으로는 공기업 가산점과 사내 수당, 향후 대기업/중견기업 설비관리 직무 이직 시 범용성이 매우 높은 '산업안전기사'나 '공조냉동기계기사'를 우선적으로 취득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현재 쌓고 계신 한수원 협력사 정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필기시험을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공기업 이직에 충분히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공기업만으로 방향을 제한하기보다 대기업과 에너지 공기업을 함께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49의 학점은 대기업 서류에서 약점이 될 수 있지만 99년생이라는 나이 자체가 늦은 편은 아니며, 한수원 협력사 기계정비 경력은 발전설비와 제조업 설비보전 직무 모두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은 신입만 고집하기보다 현재 직장에서 펌프와 밸브, 회전기기 등 실제 설비의 예방정비와 고장 원인분석 경험을 쌓아 경력채용까지 길게 보세요. 공기업은 학점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채용도 있어 NCS와 기계 전공시험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99년생이시면 남자 기준 대기업 취업 시 나이로 인해 입사가 아예 어렵거나 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학점 2.49는 크리티컬합니다. 생각하고 계신대로 블라인드 적용되는 공기업/공사/공단 쪽으로 주 방향을 잡으시고 사기업 중 블라인드 적용되는 쪽도 같이 지원하시는 걸로 방향 잡으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자격증도 자격증인데, NCS/전공시험을 우선적으로 먼저 준비하시는게 좋고, 자격증은 공조냉종기계기사나 위험물 산업기사 정도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99년생에 지거국 기계공학과 출신이시며 현재 한수원 협력사에서 기계정비 직무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신 점은 이직을 위한 훌륭한 실무 경력의 발판이 됩니다. 학점이 2.49로 다소 낮아 서류 전형에서 부담이 될 수 있으나, 공기업은 블라인드 채용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필기시험과 NCS에 집중한다면 충분히 불리함을 극복하고 도전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이직을 목표로 하신다면 학점 기재란이 없는 기업을 타겟으로 삼거나, 뛰어난 어학 성적과 실무 경력으로 직무 전문성을 증명하는 방식으로 우회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대기업과 공기업 중 선호도가 더 높은 대기업을 우선순위로 두고 현재 직장에서 병행 가능한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공기업 필기 기초를 함께 다지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추가로 추천하는 자격증은 기계공학 전공자로서 실무와 채용 가산점에 모두 유리한 산업안전기사나 건설기계설비기사이며, 어학 스피킹 성적은 대기업 이직 시 필수적이므로 오픽 IM 이상을 목표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업을 염두에 둔다면 한국사 자격증이 이미 있으므로 컴활 1급 취득과 함께 전공 기계일반 필기 공부를 지금부터 꾸준히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늦은 시작과 낮은 학점에 위축되기보다 일과 이직 준비를 병행하며 역량을 쌓는다면 충분히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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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트폴리오에 관해서
지금 현재 대학교 4학년생입니다. 포트폴리오 주력 프로젝트로 하나는 absa 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맞춤 카페 서비스를 하였고, 하나는 완전한 연결을 한건 아니지만 영세 업자들을 위한 거래처 매칭 및 자연어처리를 통한 발주 단순화 앱을 목표로 포트폴리오를 하였었습니다. 2학기부터 서류를 제출하면 취직을 준비하려하는데 다른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존에 했던걸 트러블 슈팅이나 디벨롭해가면서 강화하는게 좋을까요?
Q. 자기소개서에 대학원 중퇴 사실을 작성했는데 서류에도 중퇴사실을 기재해야 할까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진정성있는 경험을 어필하기 위해 대학원 경험을 작성했습니다. 공대 대학원 -> 금융업계 취준이라 어떤 연구를 했고 뭘 공부했는지의 스펙적인 부분 보다는 대학원 생활 중 협업과정에서 느낀점, 연구생활 중 깨달은 점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왜 자퇴하게 되었는지 등의 내용은 없습니다.) 서류를 작성해보니 대학원 중퇴도 선택지에 있더라고요? '자퇴'라는 단어가 좋게 보이지 않을 것 같아, 서류 제출시에 대학원 관련 내용을 굳이 제출하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자소서를 써보니 대학원 내용을 안 쓸 수는 없었습니다. 자소서에 연구한 경험에 대해 작성하고 서류에는 대졸로만 제출해도 딱히 문제 없을까요? 이런 사유가 거짓 서류 제출로 불이익이 생기는 문제가 있을까요? 중퇴로 체크해서 서류 제출할지 고민입니다.
Q. 여자 28살 공기업 인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자 28살 취준생입니다. 졸업 후 인턴 2차례와 2년 정출연 계약직 근무했고, 후에는 약 1년 반 동안 취준생으로 공백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경력이나 경험사항이 모자라진 않고, 자격증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인턴이 아니라 정규직에 집중하는 게 맞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만.. 1년 반 동안 모아둔 돈, 퇴직금 등을 까먹으면서 준비했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고, 이제는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어 인턴이라도 해볼까 합니다.. (본가에 금전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가스공사나 수자원공사 정도의 규모 있는 공기업 인턴으로 6개월정도 근무하면서 취준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와중에 여자 28살 나이에 청년인턴 하고 있는 현실이 많이 부끄럽고, 들어가면 잘 어울리지 못할까 하는 걱정부터 드네요... 목표기업은 한국수자원공사, 도로공사, 코레일 + 지방공기업(공공기관) 입니다. 지원하게 된다면 저 잘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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